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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컷 은영이 목걸이 하기 싫어하는 고양이 같다는 말이 잊혀지지 않음
하 근데.. 진짜 예쁘다 얘를 어쩜 좋니??
고해준 머릿속 백은영은 대체 뭘까
뭐? 오프레에서.. 은영이 선배라고? 작가가 미쳤구나
이 둘도 너무 좋고
진짜 고해준이 힘자랑했다간 뼈도 못 추리게 탈탈 털릴 주제에.. 까랑까랑하게 입 놀리는 것 좀 봐
고해준 이런 장면 >망상<하고 있다는 게 말이나 되냐
하찮은 백은영 시리즈
이 컷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고민을 글자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아 소름 돋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