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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를 어쩌면 좋음??????? 진짜 나 좀 죽고 싶어 거짓말 1도 X
김하난… 울면서 등장해 웃으면서 떠난 남자
개쓰레기요일 그런 식으로 한 날짜를 매도하는 게 군자로서 보일 태도는 아니지 성실함을 보이기 싫어서 불평을 비치는 거야? 개쓰레기발상
이거 완전 보기 드문 또라이네? 거울 봐요 드문가
사실 이 일러 볼 때마다 아직도 조금씩 벅차 올라
추하게 침팬지처럼 벅벅 울고 있는 여성
핵불닭에 캡사이신 오백리터 쏟아 붓은 현 고래별 먹고 뒤집어진 속 연경 동지가 앞섬 푸니까 볼 붉히는 미친귀염 송해수로 진정시키기..
저렇게 전남친 대하듯이 씁쓸하게 난 이제 널 도와줄 수 없어. 하면서 정작.. 천명대로라면 하난이를 마땅히 막아서선 눈을 베든 팔을 자르던 신룡 앞에 갖다 바쳐야 했을 텐데 손 한 번 올리고.. 얼굴 일그러져서 이게 지 최선이라며 제발 널 살리고 싶은 내 맘을 알아 달라며 하.. 미친놈아
이 씬 인간 버전으로 대입하면 목 꿰뚫려서 죽은 하난이 자기 품에 꼭 껴안고 어쩔 줄 몰라하며 엉엉 우는 추국이잖음 어떻게 이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