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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좋아하는 노래 오랫만에 들어서 그렸다 only when i sleep 가사 너무 ㄷㅅ이야.. 특히 in bed i lie no need to cry my sleeping cry.. 이부분..
와악 진짜 끝 끝 자야지 오늘은 일찍 자야지 그려봐야지 했던거 : 비트 진짜로 턴엔드다
처음으로 쿄후시 주간에 맞춰서 그림 올려본다.. 가벼운 퀄로 올려봄다.. 9/1 미도스지 #京伏週間
멜론님도 한번쯤 그리고싶었다.. 광고 같은거 막.. 잘 어울릴거 같고. 설원 배경으로 키르쿠스 홍보 광고 찍어주세요..
잠깐 짬이 나서 부랴부랴 그려본 어린이두송... 그 뭐야.. 이거 알고보니 레어카드? 였다고 하던데.. 암턴..이때 동생이랑 기념사진도 찍었겠지 하고 ... 아 요즘 계속 이 브러시만 쓰고있는데 꾸덕꾸덕한 느낌 좋당..
이건 오늘 완성한 따끈따끈한거.. 지금 연재중인 홀로그램님의 문장 중에서 이미지가 확 떠오른 장면이 있어서 그려봤는데... 사실 아쉬운 부분이 많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그림체 압수 해봤는데 아니 셀식채색 어떻게 하는거야 힘드러 ㅋㅋㅋㅋ 아근데 처진눈..을 깜박했다 누구로 그리나 싶어서 그나마 셀식이 어울릴거같은 친구를 그려보았는데.. 같은 선으로 그림체압수/원래 채색을 해보았다..
다른거 그리러 왔는데 이게 그리다말았길래 대강 마무리... 숙갈이 받으려고 기념권 모으면서 그린 동굴벽화...
에잇 타블렛 드라이버 손보다가 늦어버렸네.. 어제 인어의 날이었다면서여.. 인어 두송 그리고싶어서 그렸다.. 곰치로 하고싶었는데 곰치적인 부분이 별로 안나왔지만.. 나중에 다시 제대로..그려봐야지.. 아니 근데 이거 저장하는데 왜 색이 난리가 난거지
나도 해보았다 동숲 주민 의인화.. 첫주민이자 최애주민 쵸이하구 트친님 최근 넘 웃기고 신경쓰이는 곰도로스 ㅋㅋㅋ 아니 진중한 외모에 너무나 가벼운 성격에 ㅋㅋ 오늘 다른 주민 너무 졸졸 쫓아다녀서 나중에 어찌될라나 궁금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