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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돼...마우틴 돌파력 개쩔어ㅋㅋㅋ이것부터 빌드업이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나올 격삼10권 안에 저 짙먀 혐관콤비 시절이 통으로 들어가 있단 말이지... 다 해도 1권 정도라니 진짜 생각보다 짧았네
여기도 나름 로맨스......초롱이의 뇌쎅력에 귀둥이의 주둥이가 모짜렐라 치즈처럼 늘어나고 있습니다...
영준정음만 하이틴로맨스물 찍어
마리아가 밤중에 앓는 지태를 지켜보는 장면을 굳이 넣고 …….로 마 뜨는 부분까지 넣은 게 사람 진짜 감질나게 만든다고요. 이 장면 보고 마리아가 지태를 무의식 중에 아끼고 그런 행동을 한 자신에 대해 의아해하고 달갑지 않은 감정을 느낀다고 생각했지만 작가가 더 풀어줘야 알죠
난 저 때 어색해서 그랬다고 생각했는데 왜냐면 트라우마편 때 처음엔 어색했다고 지태가 독백했기때문에... 무의식 중에 가족애로 자기 자신을 속였다고 생각하니 으으으...
@DDATG3 일단 외견상으로는 고코치가 더 들어보이긴 해요ㅋㅋㅋ근데 임코치가 고코치에게 존댓말 한 게 저 부분 뿐이고 죄다 반말이라 반말 하는 사이인데 어련하시겠어요는 비꼰 게 아닌가 싶은ㅋㅋㅋ
이전의 주지태를 찐따라고 하는 사람은 찐따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임 그렇게 말하는 사람 중에 지태처럼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강함은 무력에서 나오는 게 아닌 것을...
설이라 한복 입은 지태 다시 보는데 저고리 안에 아무것도 안 입은거야? 원래 남자 저고리가 속옷에 가까운 개념이지만 안에 속적삼과 속저고리 있는데 어디 가슴을 조신치 못하게 훤히 드러내고...
->주인님 생겨 행복한 강아지 ->주인님에게 내동댕이쳐진 강아지 ->충직하고 사납게 자란 투견 ->주인님을 위해 투견장 가서 구르는 광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