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prayformaria_ 마리아에게 그런 망설임 들키는 거 무서워하는 게 보여서 씁쓸해요...마리아가 화내며 버릇 고치라고 지적한 부분이고 진짜 벼랑 끝까지 몰려서...마리아도 지태의 그런 내면 깊은 두려움까진 몰랐겠지만
그쵸 콘크리트가 찌그러질 정도였으니까요... 전 지태가 이때도 은연 중에 망설였다 생각하는 게 형철이를 진짜 죽이려 했다면 성미가 왔다고 형철이 두고 굳이 밖으로 나왔을까 싶어서...굳이 다혜에게 유리조각 쥐어주고 동체시각을 가졌으면서 다혜에게 일부러 얼굴 그이고... https://t.co/MlU6dFI6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