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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공룡으로 유명했던 친타오사우루스.
최근 연구결과 뿔같이 솓은 부분이 화석에서 부러진 머리볏의 일부임이 밝혀져 현재는 마지막 사진 같은 모습으로 복원도가 바뀌었다.
갈기쥐.
위협을 받으면 털을 세운다. 털은 해면질 구조로 되어 있어 흡수성이 좋은데 갈기쥐는 유독성 식물을 씹은 후 그 즙을 털에 발라 털이 독성을 띄게 만든다.
포유류중에선 유일한 방어기제.
거대한 외뿔 때문에 시베리아의 유니콘으로 불리던 엘라스모테리움.
하지만 근래 연구를 보니 거대한 뿔은 없었을 가능성이 더 큰 모양.
최신 복원. 동굴벽화. 기존 복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