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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형!하며 선우 잘 따르던 애기 유리가 10년 뒤 혐성 갖추고 선우랑 재회. 선우가 다른 놈 좋아해왔단 거 알고 선우 잡아 먹고는 온갖 혐성 부리다 선우에게 애걸하는 유리..역키잡도 맛있다 배불러
캠게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 같은 교양 듣는 대학생 유리선우
뒤늦게 들어와 빈자리 찾다가 여기 자리 있어요? 하는 선우
네. 하고 그뒤로 그냥 선우에게 관심 껐는데 옆에서 안절부절 못하던 선우가 툭툭 치더니 혹시..죄송한데..교수님이 출석 부르셨나요..?해서 유리가 아뇨, 아직. 하는 거 보고싶네
12화 때는 얼굴 붉히는 선우 보고 그저 조소하며 선우의 사랑을 비하하던 유리가 42화에서는 얼굴 붉히는 선우 보며 나름 선우보며 답답해하는 듯 생각해주고 있다는 게 넘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