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080 왕눈물떼새>

개구리왕눈이라고 들어봤니?
내 이름은 '왕눈물떼새'야.
이 큰 눈으로 먹이를 찾아내지.

-
자연을 만나다. MEET GREEN.

1 3

<No. 080 Lesser Sand Plover>

Have you ever heard about Frog with Big Eyes?
My name is Lesser Sand Plover.
I can forage with these big eyes.

-

MEET NATURE. MEET GREEN.

0 2

<No.080 ㅇㄴㅁㄸㅅ>

======

<No.080 L___ S___ P___>

0 1

즐거운 복습 시간! 🔍
9주간 만났던 새들 중 어떤 새가
기억에 남으시나요? 🤔

-

자연을 만나다. MEET GREEN.

0 2

<No. 079 Ruddy Turnstone>

Why is my name 'Turnstone'?
Because I turn the little stone to find something to eat.
Don't tell my skill to other birds!

-

MEET NATURE. MEET GREEN.

0 3

<No. 079 꼬까도요>

내 이름이 왜 'Turnstone'이냐고?
작은 돌을 뒤집어서 먹이를 찾거든.
다른 새들에게는 내 기술 알려주지마!

-
자연을 만나다. MEET GREEN.

2 4

<No. 078 붉은가슴흰죽지>

내가 큰 멸종위기에 처해있다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많아.
우리 모두를 위해서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보면 어떨까?
-
자연을 만나다. MEET GREEN.

3 7

<No. 078 Baer's Pochard>

Lots of people worry that I am facing a huge risk of extinction recently.
How about thinking about the natural environment for all of us?

-
MEET NATURE. MEET GREEN.

0 2

<No. 077 흑꼬리도요>

에휴. 도대체 큰뒷부리도요랑 나랑 왜 그렇게 헷갈려하는거야?
내 검은 꼬리와 곧게 쭉 뻗은 부리를 보라고!
또 물어보면 500원 받을거야. 기억해둬!
-
자연을 만나다. MEET GREEN.

0 2

<No.077 ㅎㄲㄹㄷㅇ>

======

<No.077 B___ G___>

0 3

<No. 073 Eurasian Jay>

The sing-alike contest comes to the forest today! Would the Eurasian Jay be the winner again this year who can sing like a Eurasian Magpie and a cat?

-⠀⠀⠀

MEET NATURE. MEET GREEN.

0 4

<No. 073 어치>

오늘은 숲 속 성대모사 자랑이 열렸어요!
까치도 고양이도 따라할 수 있는 어치가 올해도 일등이라나?

-⠀⠀⠀

자연을 만나다. MEET GREEN.

1 3

<No. 072 Western Yellow Wagtail>

People who thought 'How long could a bird's claws be that the bird is named a long-clawed wagtail(Korean name)?' are surprised after seeing my claws.
I don't lie!

-⠀⠀⠀

MEET NATURE. MEET GREEN.

0 2

<No. 072 긴발톱할미새>

'새 발톱이 길어봤자 얼마나 길길래 이름이 긴발톱할미새야?'
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내 발톱을 보고 놀라지.
난 거짓말 안해!

-⠀⠀⠀

자연을 만나다. MEET GREEN.

2 4

<No.072 ㄱㅂㅌㅎㅁㅅ>

======

<No.072 W___ Y___ W___>

0 2

<No. 071 Dalmatian Pelican>

The extendable sac of skin a pelican has at the base of its throat can hold water, which is several times more than in their belly.

-⠀⠀⠀

MEET NATURE. MEET GREEN.

0 1

<No. 071 사다새>

흔히 펠리컨으로 부르는 나야나 사다새!
엄청나게 늘어날 수 있는 부리주머니는 내 배보다 몇 배나되는 물도 가득 담을 수 있다구!

-⠀⠀⠀

자연을 만나다. MEET GREEN.

0 2

<No. 070 귀제비>⁣
⠀ ⁣
내 배의 세로 줄무늬만 봐도 제비와는 다르다는 걸 알겠지?
집 모양도 달라.
우리 집은 호리병 모양, 제비 집은 그릇 모양!

-⠀⠀⠀

자연을 만나다. MEET GREEN.

1 3